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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기업 문과 재직자분들
혹은 취준생 분들, 취준시에 컴활1급은 필수로 갖고 계시나요? 내년이면 컴활 시험이 바뀐다고 하던데.. 지금이라도 따야하나 잘 모르겠어서요. 원하는 직무는 마케팅/기획/운영입니다. 컴활이 필수인가요? 아니면 사조분, 빅분기 등으로 대체가 가능하려나요?? 현재 한토, adsp, sqld는 있습니다..! ㅜㅜ
2026.09.20
답변 7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마케팅, 기획, 운영 직무에서 컴활 1급이 필수는 아니지만 가지고 있으면 실무 역량을 간접적으로 증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획이나 운영 직무는 엑셀을 활용한 데이터 정리와 분석 업무가 많기 때문에 기본적인 활용 능력을 보여주기 좋기 때문입니다. 이미 유관 자격증인 ADsP와 SQLD를 보유하고 계시므로 데이터 다루는 역량은 어느 정도 증명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조사나 빅분기 같은 자격증 역시 데이터 분석이나 조사 능력을 보여주기 좋은 자격증들이므로 컴활을 대체한다기보다는 본인의 직무 방향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내년에 시험 제도가 바뀐다는 소문 때문에 조급해하실 필요는 없으며, 현재 보유하신 자격증만으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으니 남은 기간에는 자격증 취득보다는 직무 관련 실무 경험이나 인턴, 프로젝트 성과를 정리하는 데 집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사기업 문과 직무에서 컴활 1급은 필수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만 기획 운영 쪽에서는 있으면 서류에서 무난하게 보는 자격증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실제로는 컴활 자체보다 엑셀을 얼마나 손에 익게 다루는지가 더 중요해서 함수나 피벗 정리 보고서 작업을 자신 있게 할 수 있으면 충분히 강점이 됩니다. 내년 제도 변화가 신경 쓰이신다면 지금 준비해 두시는 쪽이 마음은 편하실 것 같습니다. 시험을 다시 익혀야 하는 부담보다 지금 따 두는 편이 활용도는 높습니다. 대체 자격으로는 사조분이나 빅분기 같은 것도 데이터 활용을 보여주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마케팅 기획 운영에서 컴활처럼 바로 읽히는 느낌은 조금 다릅니다. 이미 한토와 adsp와 sqld가 있으시면 기본적인 실무 이해는 잘 갖추신 편이라서 컴활은 필수라기보다 보완용으로 보시면 됩니다. 시간이 허락하면 컴활을 더해 두시고 아니라면 현재 자격증으로도 지원은 충분히 가능하니 엑셀 실무 감각을 같이 다져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35538현대오토에버코사원 ∙ 채택률 0%
전 가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입사해서 일해보니 컴활 가진 사람들 우대하고 싶어지던데요 기본적으로 엑셀 함수 잘 다뤄야 업무를 쉽게 해나갈 수 있어서요 컴할이 있으면 어느정도 함수 다룰 줄 안다고 생각하니, 따실 수 있으시면 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사기업에서 컴활은 크게 쓸모없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마케팅·기획·운영 직무라면 컴활 1급을 반드시 추가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한토, ADsP, SQLD가 이미 있다면 오히려 자격증을 하나 더 늘리는 것보다 실제 직무 경험이나 포트폴리오를 보강하는 쪽이 효율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컴활은 엑셀을 활용한 데이터 정리, 함수, 피벗, 문서작성 등의 기본적인 OA 역량을 증명하는 자격증이라 사무직 전반에서 활용도가 있습니다. 다만 마케팅·서비스기획·운영에서는 컴활 1급 자체가 서류 합격을 좌우하는 핵심 자격증인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특히 ADsP와 SQLD가 있다면 데이터 활용 역량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컴활이 없다는 이유로 크게 불리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사조분이나 빅분기는 컴활의 완전한 대체재라기보다는 방향이 다릅니다. 컴활은 OA 활용 능력, 사조분·빅분기는 통계·데이터 분석 역량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마케팅·기획·운영을 목표로 한다면 현재 자격증 구성에서 컴활 1급까지 반드시 채워야 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엑셀을 실제로 다룰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경험을 하나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다만 공기업이나 일부 대기업 사무·기획 직무처럼 컴활을 우대하거나 가점으로 명시하는 채용을 함께 준비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런 지원처를 고려한다면 컴활 1급을 지금 취득해두는 것도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반대로 민간기업 마케팅·기획·운영이 주력이라면 현재 스펙에서는 컴활보다 인턴,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등으로 "데이터를 분석해서 실제 개선안을 낸 경험"을 만드는 데 시간을 쓰는 것을 우선 고려해보세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마케팅과 기획, 운영 직무에서 컴활 1급이 모든 사기업의 필수 자격증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채용공고에서 요구하지 않는다면 컴활 유무보다 실제 엑셀 활용 능력과 데이터 분석 경험, 프로젝트 성과가 더 중요합니다. 사조분이나 빅분기가 컴활을 직접 대체한다기보다는 보여주는 역량이 다릅니다. 컴활은 엑셀과 사무 활용 역량에 가깝고 ADsP나 빅분기는 데이터 분석 역량을 보여주는 성격이 강합니다. 이미 ADsP 등을 보유하고 있다면 자격증을 계속 추가하기보다 엑셀 피벗과 함수, 데이터 정리 및 시각화를 실제 프로젝트에서 활용해보세요. 목표 공고에서 컴활 우대가 반복적으로 보일 때 취득해도 늦지 않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마케팅, 기획, 운영 직무를 희망하면서 이미 한국사, ADsP, SQLD 자격증을 보유하고 계신다면 사기업 취업에서 컴퓨터활용능력 1급이 절대적인 필수 요구사항은 아닙니다. 사기업의 경우 자격증의 절대적 개수보다는 해당 직무에 직접적으로 활용 가능한 실무 능력과 관련 프로젝트 경험을 훨씬 중시합니다. 이미 데이터를 다루고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증명하는 자격증을 충분히 갖추셨으므로 컴퓨터활용능력 시험 개편에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추가적인 자격증 취득에 시간을 쓰기보다는 데이터 분석 도구를 활용하여 마케팅이나 기획 관련 실제 성과를 만들어낸 경험을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트폴리오나 자기소개서에 데이터 기반의 문제 해결 사례를 강조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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